무제 XXIII : 분리 될 수 없는 대상

2022. 8. 3. 10:00하히 라의 전시탐방 ♡

728x90

 

안드레아스 거스키 - 무제 XXIII

 

 

안드레아스 거스키 - 무제 XXIII Untitled XXIII

 

 

 

 

 

안드레아스 거스키 - 무제 XXIII Untitled XXIII
안드레아스 거스키 - 무제 XXIII Untitled XXIII ㅣ 2015


무제 XXIIIㅣ2020

추상적으로 보이는 상자의 이미지는 회화와 사진의 경 계에 위치한다. 거스키에 따르면, 그의 사진은 '추상적’이지 않으며, 항상 사진 속 대상을 인지할 수 있다. 미술사적인 관점에서, 추상은 대상으로부터 거리를 두는 것으로 정의할 수 있다. 하지만 사진은 대상으로부터 분리될 수 없다는 사실은 분명하다. 즉, 대상 그 자체를 나타내는 사진으로부터 관객은 작가의 의도 및 다양한 해석을 야기하는 함축적 의미들을 찾을 수 있다.

 

자료출처 : ANDREAS GURSKY 기획전

 

 

Andreas Gursky - Untitled X
Andreas Gursky - Untitled X ㅣ 1999 ㅣ source :  www.andreasgursky.com

 

728x90